밤무대 인생 · 장만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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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. 새벽 세 시

술과 밤 · 겨울 메들리 · 밤에 듣는 메들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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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사

1절

잠이 오지 않는 밤이 있습니다

누워도 천장만 보이는 밤

지나간 일이 하나씩 떠올라

새벽 세 시가 됩니다

후렴

새벽 세 시에는 다 커 보입니다

낮에는 작던 걱정도 커 보입니다

날이 밝으면 별것 아닌 것을

그 시간에는 모릅니다

간주
후렴

새벽 세 시에는 다 커 보입니다

낮에는 작던 걱정도 커 보입니다

날이 밝으면 별것 아닌 것을

그 시간에는 모릅니다

맺음

새벽 세 시가 지나갑니다

곧 아침이 오겠지요오오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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